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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것은 초보 타임키퍼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네임데이 (본문에서 넴데, 레오니트, 레냐 등으로 혼용 될 것입니다.) 의견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네임데이는 가족이 본인포함 6명’ (엄마, 아빠, 큰누나, 형, 본인, 여동생) 일 것이다.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서 여러분과 대화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 흔하게 나오고 있는 5명설, 그 이상 설도 확증이 없는 한 그 무엇도 정답이 아님을 압니다. 형, 여동생만 있다는 설이 주류인 것도 알고있지만 이 글에서는 가족 6명 설 (남매가 큰누나, 형, 레냐, 여동생)을 따르겠습니다. 이 모든것은 끼워맞춘 추측이고 정답이 아니고 저의 억측과 망상일 수 있는 점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추측으로부터 여러분의 생각이 좀 더 나아간다면 좋겠습니다. 설명이 중구난방이지만 따라와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깊은 층위는 들여다보지 못하기에 얕은 부분만 보겠습니다. 깊은 층위는 해석 고수님께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1.’고향’

사람들 모두가 의문으로 두는 물품 창의 ‘고향’ (새삼스럽지만 따옴표 중요합니다. 따옴표 붙어있고 ) 이라는 물품입니다. 2.7에서도 휴대형 고향이라느니, 어쩔땐 팔거라느니, 진짜로 팔면 가족들이 어쩌구 하던 그 귀걸이의 설정 텍스트로부터 시작됩니다.

‘고향’ 감정가 없음 원래는 수수하게 뼈로 만든 물건이었으나 가족이 건네는 과정에서 장식이 더해졌다. 이 세대는 이것을 약간 무거운 기대로 여긴다. 큰언니가 제일 어린 여동생에게 남겨주고 또 유품으로 맏형의 손에 들어왔다가 결국 이별을 앞둔 기념품이 되어 존재감 없던 셋째 아들의 상처만 더했다. 마지막에 그것은 다행히 서랍 구석에 처박히는 결말을 피했다.

이 ‘고향’의 문구에서 나오는 셋째 아들이 네임데이 본인인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글입니다. 큰‘언니’ 라는 이야기이기에 ‘여동생’→’형’→’셋째 아들’은 네임데이의 가족세대가 아닐 것이며 이 귀걸이는 대대로 내려온 것이지 않을까, 네임데이의 대사엔 형과 여동생만 있었으므로 큰누나에 대한 발언이 없기에 형-본인-여동생 가족일 것 등의 이런 가설들을 넘어 이 ‘셋째 아들’ 이 네임데이 (레오니트 아나톨리예비치 벨랴코프) 가 맞는지 의문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다루는 것 또한 위에 말했듯 가족 6명 설입니다.

이 ‘고향’이라는 것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 글을 한국어 텍스트로 보았다는 것입니다. 현재 리버스 : 1999는 중국어, 영어, 일본어로도 서비스를 하고있으며. 저희까지 포함하면 4개 국어로 텍스트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대상자에 따라 형/오빠, 누나/언니가 분화하는 것은 한국어 뿐입니다.

게임 언어를 영어, 일본어로 바꾸어봅시다. 원문인 중국어가 더 정확하겠지만 저는 중국어를 읽지못하므로….

Left by eldest sister to ther youngest, passed on as a keepsake to their brother, and finally turned in to a farewell token—leaving an unseen bruise on the third child. in the end it is fortunate not tohave ended up abandoned in some drawer.

長女から末の妹へ、そして形見といて兄のてに渡り、最後には別れの記念となり、目立たない三男にまた一つ心の傷を増やした、幸い、引き出しの奥に忘れ去られる運命を免れた。

큰언니는 eldest sister-長女 라고 써져있으며 장녀의 의미로, 형은 맏형이 아닌 그냥 형으로 본다면 결국 이 ‘고향’의 주인은 지금과 같이 ‘셋째 아들 (삼남)’ 레오니트가 되는 것입니다. 레오니트 본인 또한 형과 여동생에 대한 발언을 자주 하기에 형과 여동생은 존재가 확실히 확인이 됩니다. 그러나 큰 누나에 대한 발언이 없었기에 ‘고향’의 셋째 아들 발언과 충돌했었지만 이렇게 본다면 큰누나-형-본인-여동생 순이 되므로 3남이 됩니다.

2. 마트료시카,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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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16.5 습관처럼 보관하고 있던 수공예 장난감. 아이나 친구에게 선물로 주어지거나 상징적인 물건으로 잠시 어디에 놓이기도 하며, 이따금 임무 중에 마도술의 매개체로 쓰이기도 한다. 인터뷰 대상자는 그것을 소모품이라고 간단히 말했다.

어, 조금 오래된 건데요. 영혼을 바늘 끝에 숨기고 바늘은 다시 달걀 껍데기 안에 감췄는데 어느 약삭빠른 동물이 달걀을 삼키는 이야기예요…안전을 위해 전통적인 마트료시카처럼 층층이 끼워 넣는 거죠. - 유일한 진실의 단어 中

잡초 속 금바늘 366 의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공예품. 전설에 따르면 이건 영혼을 숨길 수 있는 날카로운 물건으로 머물고 싶은 모든 순간을 간직한다고 한다. 보드카 통을 나르고, 짐을 대신 옮겨 주고, 사냥 기술까지 영리하게 활용한 끝에 인터뷰 대상자는 마침내 바라던 대로 노점에서 그것을 손에 넣었다.

노통찰 네임데이가 옆 주머니에 이렇게 넣고 다니는 마트료시카로 추정되는 장난감 (좌)에 대한 이야기, 어린 시절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UTTU에서 볼수 있는 실물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우), 위에 말씀드린 것과 동시에 같이 생각해보면